방명록

  1. 괴도루팡 2012.08.21 15:3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구라 잘없어졌네요. 그러게 직접 발로 뛰면서 정보를 얻던가했어야지 말로는 기자기자소리듣고, 뒤에선 베끼고 그게 기자냐

  2. 2012.08.17 15:56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야구라 2012.08.17 12:3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구와 구라의 세계라고 대놓고 주제를 정해놔서 그런지 제대로 구라쳤당께ㅋㅋㅋㅋㅋㅋㅋ
    http://blog.naver.com/chinadrum/70132575080 이 글이나 읽어봐라 이런게 진짜 야구사랑하고 관심있어하는 사람이지 배지헌 너같은 싸구려 글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라가 어디 그 표 하나만이 겠냐?ㅋㅋ

  4. 야구라 2012.08.17 12:3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이름 그대로 책 출간하면서 구라 쳤당께~ㅋㅋㅋㅋㅋㅋㅋㅋ 배지헌 니 수준이 뭐 그모냥이지 사과글은 올리면서 댓글은 못 달게 해놨더라?ㅋㅋㅋㅋㅋㅋ

  5. 2012.08.14 14:13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가드맨 2012.07.19 16:3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구라 잘 보고있습니다

    오타수정이요
    기사제목
    기록으로 환산한 최고연봉타자는... 넥센 강정호 ‘6억 6393만원’

    결과는 역시 넥센의 신데렐라 서건창이 압도적인 1위. 신고선수-방출-현역입대-신고선수 입단을 거쳐 올해초 정식선수가 된 서건창의 연봉은 2400만원에 불과하다. 그러나 공수주에서 보여주는 활약상은 8개구단 2루수 중 최고 수준이며, 약 2억 9천5백만원급의 활약을 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실제로 받는 연봉과 비교하면 거의 1229배의 값어치를 해주고 있는 셈이다

    12.29배가 맞는듯

  7. Favicon of http://cheapautoinsurancereview.blogspot.com/2012/06/cheap-auto-insurance.html BlogIcon Cheap Auto Insurance 2012.06.25 21:4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보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우 유용합니다 .. ^ ^

  8. 정석제 2012.06.24 02:5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궁금해서 글 올려요

    우연히 네이버캐스트 어려운 야구 규칙을 보다가 스트라이크 낫아웃에 관한 글을 봤어요

    손윤님의 글인데, 1997년 8월 23일 삼성과 쌍방울의 경기에서 삼성이 4-1로 앞선 9회 초. 2사 1, 2루에서 쌍방울의 대타 장재중은 2스트라이크 1볼에서 원바운드 볼에 헛스윙했고 김동앙 주심은 삼진을 알리며 경기 종료를 선언하고 장재중은 덕아웃으로 갔고 당시 삼성 포수 김영진은 공을 관중석에 던져 버렸는데 당시 김성근 감독의 항의로 4심합의로 삼진선언을 번복하고 2루씩 안전진루권을 주었는데요..

    당시 장재중은 더트서클을 벗어나 당연아웃인 아닌가요? 손윤님은 다른글 야구장 가이드에 보면 '스트라이크아웃 낫아웃이 일어났을 때 타자가 더트 서클을 벗어나면 1루로 진루할 뜻을 포기한 것으로 간주해서 아웃이 선언된다'라고 했는데 이렇게 보면 아웃으로 경기가 그때 종료되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 Trotzky 2012.07.01 03:09 신고  수정/삭제

      시간이 제법 지난 상태로 답을 달아 드리는군요.

      일단, "배팅 서클을 벗어나면 스트라이크 낫 아웃 상태라고 해도 타자 아웃으로 인정한다" 는 규정은 메이저리그에서는 2006~7년부터, 우리나라에서는 지난 해부터인가 적용되기 시작한 것으로 저 사건이 벌어졌던 당시에는 "타자가 더그아웃 계단에 도착할 때" 까지로 스트라이크 낫 아웃 상태의 타자에 대한 아웃 선언의 시점이었습니다.

      따라서 그 당시 규칙 적용을 심판이 잘못한 것은 맞다. 가 되겠습니다.

    • 정석제 2012.07.27 07:45 신고  수정/삭제

      그렇다면, 당시 타자 장재중은 더그아웃으로 들어간거가요? 당시 상황에 대한 정확한 자료를 구하기가 힘드네요. 네이버캐스트 글을 보면, 벤치에서 알려줘 뒤늦게 1루를 향해 달렸다고 하는데 이 시점이 정확히 언제인지 더그아웃 계단 또는 안으로 들어간 후인지, 아니면 그 전인지 궁금합니다.
      심판의 규칙 적용을 잘못했다고 답해주셨는데, 이는 장재중이 더그아웃 계단에 도착한 후에 1루로 향해 갔다는 것인가요?
      당시의 정확한 상황을 좀 더 자세히 알고 싶어요!!!

    • Favicon of http://yagoo.innori.com BlogIcon trotzky 2012.07.31 07:22 신고  수정/삭제

      당시 스포츠뉴스 화면도 보았고, 뒷이야기도 들었던 사람으로서 말씀드리자면, 장재중 선수가 벤치에 있는 김성근 쌍방울 감독의 콜을 듣고 1루로 뛰기 시작한 것은 타석 주변의 더트 서클을 벗어나긴 했지만, 덕아웃까지는 한참 남은 상태에서였습니다.

      심판의 규칙 적용이 잘못되었다는 언급은, 스트라이크 낫아웃 상태의 타자주자가 자기 팀 덕아웃 입구에 도착하지도 않았고 삼성 포수가 원바운드로 포구된 공을 1루로 던져 베이스를 태그하거나 타자주자를 태그하지도 않고 공을 관중석으로 던져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타자 아웃"을 선언한 것이 잘못이었떤 것이죠.

      당시 삼성 백인천 감독도 포수 김영진 선수가 원바운드로 포구된 공을 관중석을 향해 던지는 것을 막으려 소리를 질렀지만 이미 공은 관중석으로 던져졌죠. 그래서 쌍방울 측의 어필로 경기가 다시 속개되는 과정에서 삼성 측은 이렇다 할 항의며 어필은 해 볼 생각도 못했다는...

      며칠 전 LG : SK 전에서 외야수의 송구가 볼데드 지역에 들어간 것을 두고 안전진루권을 보장하는 데 규칙서 상의 정당한 진루 인정에도 불구하고 이만수 감독이나 SK 측의 어이없는 항의 장면에 혀가 끌끌 차이는 것에 비하면 당시의 양팀 감독의 규칙 이해도는 훨씬 나았다는...

  9. BlogIcon 궁금합니다. ㅠㅠ 2012.06.06 12:0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교야구 대학야구 선수 분석 잘봤습니다


    다른 고교 투수,야수


    대학 투수,야수 쫙 분석 해주시면 안되여? 좋은 선수 아직 많죠


    고교에 이우성 김병재 선수도 있구


    대학에 김병승 조우상 조근종 최재원 등 좋은 선수 많구


    고교 투수 -내야(2루,유격 1루 3루-외야-포수 쫙 분석 부탁 합니다


    대학도 ㅠㅠ

  10. 부탁의글 2012.05.25 18:1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구장 신축이 또 유찰됬는데 칼럼한번써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