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otzky의 사생결단'에 해당되는 글 28건
- 2008/12/01 [Trotzky의 심판일지] 단 한 경기 수행, 그 외의 마무리...
- 2008/11/25 [심판일지] 시간제한 없는 경기는 긴장을 늦출 수가 없다...
- 2008/11/17 [심판일지] 3심제 공부... 그라운드 안에서보다는 밖에 일이 많았던 주말...
- 2008/11/10 [심판일지] 긴장도가 바짝 올라갔던 하루... 그래야 잘 넘어간다... (2)
- 2008/11/08 [심판일지] 처음 찾아간 곳 - 구의야구공원 - , KBO 총재배 대회...
- 2008/11/03 [심판일지] 비... 젖은 땅... 이제는 살을 에는 바람과의 전투... (2)
- 2008/10/27 [심판일지] 즐겁지 않은 기분으로 보낸 하루... (6)
- 2008/10/14 [심판일지] 타성에 젖는 모습에 자기반성이 필요하지 않을까... (2)
- 2008/10/06 [복귀주간] 3년만, 3일 연속 심판 투입(3경기씩이었다면?) (2)
- 2008/07/07 [일지] 직접 뛰지 않아도 마음은 불편한 사건들... (2)
- 2008/06/10 [심판일지] 2008년도의 마지막이 될 지 모르는 수중전... (2)
- 2008/05/31 [심판일지] 새로운 만남에 따르는 걱정과 설레임... 한 주 늦은 기록. (1)
- 2008/05/13 [Trotzky의 심판일지] 5주만의 현장 복귀... 확실히 건강이 문제라는... (2)
- 2008/04/18 [Trotzky의 MLB 시청] 기술은 진보, 하지만 모든 것을 보여주진 못한다.
- 2008/04/07 [Trotzky의 심판일지] 4월 첫 주... 여백을 기다리며... (9)
- 2008/03/31 [Trotzky의 심판일지] 3주 쉬고 나오면 무리? 2시간 자서 무리? (2)
- 2008/03/23 [일지] 비오는 날 대기(待期)의 고통... (6)
- 2008/03/10 [Trotzky의 심판일지] 3년만의 1심제 공식전 출장... (3)
- 2008/03/02 [Trotzky의 심판일지] "노련미"를 가진 자들의 강점과 약점... (4)
- 2008/02/24 [Trotzky의 심판일지] 뜻밖의 만남, 그리고 첫날의 부담... (5)
- 2008/02/19 [심판일지] 08년 첫 실전... (2)
- 2008/02/12 [Trotzky의 단상] "심판"을 귀찮아하는 생각에 대해(추가)... (6)
- 2008/01/31 [Trotzky의 단상] 0.5~1초 안의 승부의 세계, 그리고 1심의 한계... (5)
- 2008/01/23 [심판단상] 심판의 숫자, 그리고 포메이션에 대해 (2)
- 2008/01/17 [심판단상] 왜 한 경기에 2시간일까? (4)
- 2008/01/13 [기억더듬기] 마음먹고 오심을 한 경우에 대한 기억... (5)
- 2008/01/05 [넋두리] 야구장의 방향에 대해 갑자기 든 생각... (5)
- 2007/12/30 [인사] Trotzky입니다... (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