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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마츠자카의 슬라이더는 정말로 자이로볼인가?라는 글을 통해서 데일리안의 이용수 객원기자라는 분이 MLB JAPAN의 니와 마사요시라는 분의 글을 완전히 번역한 기사를 썼다고 의문을 제기한 적이 있었다. 공신력이라고는 쥐꼬리만큼도 없고, 또한 별로 알려지지 않은 블로거인 관계로 유야무야 넘어갔는데, 우연히 이용수라는 분과 관련된 다른 의혹들을 알게 되었다. 이전의 의혹에 대해서 데일리안의 스포츠 부분 담당자인 김태훈 기자는 글을 도용당한 A님과의 전화 통화에서 "A님 사건은 기자가 되기 전 일이라 마땅한 방법이 없다."고 답변했다. 하지만, 자이로볼과 관련된 번역글이 문제가 되면서, 데일리안의 스포츠 부분을 담당하고 있는 김태훈 기자는 MLB 관련 사이트에 데일리안 스포츠 김태훈 기자입니다.라는 사과문(?)을 게재했고, 이용수 본인도 안녕하세요, 이용수입니다.을 게재했다.

사과문인지 해명글인지 애매모호한 글에서 김태훈 기자는 다음과 같은 말을 하고 있다.

이용수군이 객원기자가 되기 전 ‘네티즌마니아’ 시절에 다른 사람의 번역&의역본을 무단으로 발췌한 것은 분명 잘못이라고 봅니다. 표절여부를 떠나 MLB를 좋아하는 마니아들 사이에서 그런 행동은 옳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객원기자로 활동하면서도 고의성 여부를 떠나 독자들에게 그런 강한 의혹을 낳게 했던 것도 부족한 부분입니다.

악의는 아니지만 그런 잘못된 부분을 일일이 체크하지 못하고 객원기자로 활동하게 했던 점과 오해의 소지를 제공할 만한 부분을 여과 없이 기사화시켰던 점은 저의 잘못이란 생각에 일정부분 책임이 있다는 판단으로 이렇게 여러분께 사과의 글을 드립니다.

혹자는 이렇게 사과를 하고 주저리주저리 글을 올린다고 비웃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비웃음을 받는 편이 낫지, 순수한 마음으로 제가 추구해오던 이미지를 훼손시키고 싶진 않습니다.

본의든 아니든 자신의 과오를 그냥 덮고 넘어가는 것은 명백히 잘못된 행동입니다. 그래서 이용수군에게 오해의 소지를 제공했고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정중하게 사과하라고 얘기했습니다. 그 사과를 받지 않더라도 1차적으로 반드시 사과는 해야 할 문제라고 봅니다.

(중략)

객관적인 사실을 놓고 쓰는 뉴스에서는 창작과 표절의 경계가 모호해 편집하는 입장, 혹은 글을 쓰는 모든 분들을 ‘표절이다 아니다’로 구분 짓는 것은 무리가 따릅니다.

그러나 칼럼에서 만큼은 개인의 주관이 많이 들어간 글이라는 점에서 타인의 글을 무단 발췌했다는 오해의 소지를 제공하지 않기 위해 참고했던 자료의 출처를 철저히 밝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객원기자인 이용수는 자신의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 사과하는 글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2007. 02. 21 작성했던 <'마구' 자이로볼…3월 그 정체 드러날까?>에 대해서도 일본 측 칼럼을 토대로 작성한 것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이것에 대해 문제가 된 점도 저의 부족함과 부조리함이 빚은 결과라는 것 잘 알고 있습니다. 더 다양하고 좋은 기사를 쓰겠다는 저의 개인적인 욕심이 빚어 낸 결과로 많은 유저 분들께 불편을 끼쳐드린 점에 대해서도 사과드립니다.

김태훈 기자나 이용수 객원기자나 글에서 일관되게 말하고 있는 것은 출처를 명시하지 않고 무단 발췌한 것에 대해서 잘못을 시인하고 있다. 그리고, 이용수 본인은 일본 측 칼럼을 토대로 쓴 글이었다고 밝히고 있다.

그런데, 참 용어가 재미있다. 발췌, 표절, 토대라는 말을 사용하고 있는데, 그 말의 사전적인 의미를 찾아봤다. N사이트에 물었더니 친절하게도 다음과 같은 사전적 의미가 나왔다.

발췌 : 책, 글 따위에서 필요하거나 중요한 부분을 가려 뽑아냄. 또는 그런 내용.

표절 : 시나 글, 노래 따위를 지을 때에 남의 작품의 일부를 몰래 따다 씀

토대 : 어떤 사물이나 사업의 밑바탕이 되는 기초와 밑천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발췌나 표절이라는 말은 글의 일부분을 몰래 사용한 것이고, 토대라는 말은 참조와 일맥상통한다. 그렇다면, 이용수의 글은 mlb japan의 글을 발췌나 표절, 참조해서 쓴 기사일까? 그래서 한 번 대조해봤다. 데일리안의 이용수라는 분이 쓴 ´마구´ 자이로볼…3월 그 정체 드러날까? 일본의 마구(魔球) 자이로볼, ´마쓰자카는 못 던진다'?는 빨간색으로 표기했고, 원문은 굵은 검정색, 일본어를 모르는 분들을 위해 네이버 번역기로 돌린 결과는 파란색으로 표기했다. 일부러 원문을 번역하지 않았다. 네이버 번역기를 통해서도 얼마나 많은 사실을 알 수 있는지를 보여주기 위해서이다. 안이한 대처, 혹은 제식구 감싸기로 일관한 담당자 역시 이제는 이 문제의 책임에서 자유롭지 못하다고 생각한다.


“마쓰자카의 슬라이더는 확실히 스파이럴 회전을 하고 있지만, 우리들이 말하는 자이로볼과는 조금 다르다”

원문 「松坂(大輔)選手のスライダーは、確かにスパイラル回転をしているんですが、僕らの言う『ジャイロボール』とは、少し違うんですよね」

네이버 번역기  마츠자카(다이스케) 선수의 슬라이더는, 확실히 스파이럴 회전을 하고 있습니다만, 우리들이 말하는 「쟈이로 볼」이란, 조금 다릅니다.


일본 스포츠계의 저명한 박사이자 <기적투의 비밀>, <마구의 정체>등을 기술한 테츠카 카즈시(44)씨는 마쓰자카의 진출로 인해 화제가 된 자이로볼(Gyroball)에 대한 질문에 “마쓰자카는 자이로볼을 던지지 않으며, 마쓰자카의 슬라이더는 자이로볼이 아니다”라는 견해를 밝혔다. 마쓰자카가 던지는 종으로 떨어지는 슬라이더는 카즈시씨의 자이로볼 이론에 의해서라면 ‘투심 자이로볼’의 범주에 속한다.

원문 松坂の投げる、いわゆる「縦スラ」が2シームジャイロである――。一般的には、そう解釈されてきたが、ジャイロの生みの親が、やや困惑気味。過去に、松坂を特集した番組でもはっきりと否定したのに、番組では定義が曖昧なままだった。

네이버 번역기  마츠자카가 던지는, 이른바 「세로 스라」가 2 심 쟈이로이다--.일반적으로는, 그렇게 해석되어 왔지만, 쟈이로의 친부모가, 약간 곤혹 기색.과거에, 마츠자카를 특집한 프로그램에서도 분명히 부정했는데, 프로그램에서는 정의가 애매한 그대로였다.


하지만 마쓰자카가 미국으로 진출한 이래, ‘자이로볼을 던진다’에 대한 논쟁은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다. 특히 WBC결승전에서 쿠바의 선수들을 연속 삼진으로 잡아내는 공을 본 스카우터들은 그 공이 마구라며 극찬했다고 한다.

원문 それが今となって、一人歩き。日本でもアメリカでも、「松坂はジャイロを投げる、いや、投げない」という論争が巻き起こっている。

네이버 번역기  그것이 이제 와서, 한 명 걸음.일본에서도 미국에서도, 「마츠자카는 쟈이로를 던지는, 아니, 던지지 않는다」라고 하는 논쟁이 일어나고 있다.


그러나 정작 이런 ‘자이로볼 투구 논란’ 중심에 서 있는 마쓰자카는 자이로볼에 대한 질문에 확실한 대답을 하지 않고 있다. 마쓰자카는 이전에도 많은 언론들의 질문에 “만화에만 나오는 이야기 아니냐”라고 말하는 등 명확한 답변을 하지 않았다.

원문 ボストンで行われたレッドソックス入団会見でも、松坂は聞かれた。 ――ジャイロボールを投げるのか?  松坂はそれに対して、ややこしい笑いを浮かべただけ。否定も肯定もしない。

네이버 번역기  보스턴에서 행해진 레드 삭스 입단 회견에서도, 마츠자카는 (들)물었다. ――쟈이로 볼을 던지는지? 마츠자카는 그에 대하고, 까다로운 웃음을 띄웠을 뿐.부정도 긍정도 하지 않는다.


이런 마쓰자카의 ‘미지근한’ 반응에도 불구하고 미국 언론들은 마쓰자카의 자이로볼을 파헤치기 위한 여러 특집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 미국 최대의 스포츠 전문지인 ESPN은 곧 대대적인 특집을 다룰 예정이며, 미국 4대 네트워크 중 하나인 CNN은 이미 카즈시씨에게 자이로볼에 대한 확실한 개념에 대해 자문을 구할 예정이라고 한다.

원문 それだけに一層、アメリカメディアはその解明に躍起となった。まもなく、米スポーツ専門局ESPNのウェブサイトでは、大きな特集が組まれる予定。つい先日には、米4大ネットワークの1つ、CNNが手塚氏の下を訪れたそうだ。

네이버 번역기  그런 만큼 한층, 미국 미디어는 그 해명에 약기가 되었다.곧, 미 스포츠 전문국 ESPN의 웹 사이트에서는, 큰 특집이 짜여질 예정.바로 요전날에는, 미 4대네트워크의 하나, CNN가 테즈카씨아래를 방문했다고 한다.


아직은 밝혀지지 않은 미지의 마구(魔球) 자이로볼. 정말 마쓰자카가 자이로볼을 던지는 것일까.

원문 しかし――、松坂の「縦スラ」は、決してジャイロボールではない…?

네이버 번역기  그러나--, 마츠자카의 「세로 스라」는, 결코 쟈이로 볼이 아니야…?


자이로볼은 일본의 과학자 히메노 류타로와 데즈카 카즈시가 공동 저술한 책 <기적투의 비밀>에서 그 원리와 방법을 소개한 구질이다. 히메노와 카즈시는 슈퍼컴퓨터를 이용, 수 천 번의 시뮬레이션을 거친 끝에 자이로볼에 대한 소개를 붙였다. 현재 이들의 연구결과는 DVD로도 제작되어 판매되고 있으며, 자이로볼을 시험하기 위한 연습구까지 등장한 상태다.

그들의 연구결과에 따른 자이로볼은 완벽한 신체 밸런스와 100%에 가까운 손가락 콘트롤 능력이 있어야 구사가 가능하다. 우완투수의 경우 오른손으로 공의 양쪽 포면을 잡고 직구 그립을 잡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딜리버리 순간에 투수의 엉덩이 부분과 공을 던지는 어께가 완벽하게 조화를 이뤄야 한다는 점이 포인트다. 즉, 엄청난 위력의 공이기는 하지만, 메이저리그에 존재하는 몸의 한계를 극한으로 이끌어내며 공을 던지는 것과는 차이가 있다는 것.

오른쪽 어깨가 회전할 때 손가락은 공을 채지 않고 끌어당긴 뒤, 손목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180도 가까이 회전하며 공을 던지고 손바닥은 3루 베이스를 향하는 것이다. 우완투수가 스크루볼을 던지는 것과 비슷하지만, 마지막에 공을 놓는 손가락이 검지로 마무리를 해야 한다는 점이 다르다.

이렇게 완벽히 자이로볼의 이론을 해낼 수 있다면 스파이럴(Spiral・나사선 혹은 소용돌이선) 회전이 공에 먹게 되고, 공의 회전이 워낙 심해서 타자가 방망이 중심에 맞히려는 순간 배트 주변부에 맞게 돼서 어떤 타자도 이 공을 칠 수 없다는 것이 이론자들의 주장이다.


사실 이 대목은 MLB 재팬의 기사에는 없는 부분이다. 그런데, 상당히 낯이 익은 글이다. 바로 OSEN의 김형태 기자가 쓴 마쓰자카, 진짜로 '마구(魔球)' 던지나를 짜집기한 부분이다.

OSEN 김형태  자이로볼의 기원은 몇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일본의 과학자인 히메노 류타로와 데즈카 가즈시가 공동 저술한 책 '기적투의 비밀'에서 자이로볼은 처음 공개됐다.

히메노와 데즈카는 슈퍼컴퓨터를 이용해 수 천 번에 걸친 시뮬레이션 결과 자이로볼이 실제 야구에서 구사할 수 있는 공이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이를 위해 수많은 수학공식과 그림을 동원, 자이로볼 투구법을 상세히 소개했다.

이에 따르면 자이로볼을 던지는 법은 다음과 같다. 우완투수의 경우 오른손으로 공의 양쪽 표면을 직구 그립으로 잡는다. 무엇보다 딜리버리 순간 투수의 엉덩이와 공을 던지는 어깨가 완벽하게 조화를 이뤄야 한다.

오른 어깨가 회전할 때 손가락은 공을 채지 말고 끌어 당긴다. 손목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180도 가까이 회전하며 공을 던진 뒤 손바닥이 3루 베이스를 향해야 한다. 마치 우완투수가 스크루볼을 던지는 것과 비슷한 방식이다. 다만 마지막에 공을 놓는 손가락이 스크루볼과 달리 검지여야 한다. 스크루볼은 중지로 마무리 하는 게 일반적이다.

이론대로라면 이 공을 칠 수 있는 타자는 아무도 없다는 게 이들 과학자의 주장이다. 공의 회전이 워낙 심해서 타자가 방망이 중심에 맞히려는 순간 배트 주변부에 맞게 된다는 것이다. 마치 슬라이더의 원리에 컷패스트볼을 합쳐놓은 듯한 효과를 발휘하는데 공의 낙폭이 엄청나다고 한다.


자이로볼의 이론을 처음으로 제기를 한 카즈시씨에 의하면, 그는 처음으로 장난감 가게 주인이 자기 아들에게 주라며 선물로 준 미국 장난감에서 이 이론을 발견했다고 한다.

원문 1月中旬、彼のオフィスを訪ねて、ジャイロの由来を聞く。  意外にも発見のきっかけは、「おもちゃ屋さんで見つけたアメリカのおもちゃ」だったそうだ。

네이버 번역기  1월 중순, 그의 오피스를 방문하고, 쟈이로의 유래를 (듣)묻는다. 의외롭게도 발견의 계기는, 「장난감가게에서 찾아낸 미국의 장난감」이었다고 한다.


그의 저서 ‘마구의 정체(魔球の正体・베이스볼 매거진 발간)에 따르면 이 장난감은 ’X-zyle Ultra‘라고 하는 장난감으로, 구부러진 원반과 같은 모양새에 던지기 놀이를 할 때 쓰이는 장난감이다.

원문 彼の著書「魔球の正体」(ベースボールマガジン社刊)には写真が載っているが、現在でも、「X-zylo Ultra」という商品名で、アメリカでは市販されている。どんなものか?  まず、中が空洞の円柱を頭に浮かべてほしい。海苔の缶なんかがイメージとしては近い。それを、4分の1ほどに切り分ける。その一つ一つが、「X-zylo Ultra」に似ているといえば似ている。

네이버 번역기  그의 저서 「마구의 정체」(베이스 볼 메거진사간)에는 사진이 실려 있지만, 현재에도, 「X-zylo Ultra」라고 하는 상품명으로, 미국에서는 시판되고 있다. 어떤 것인가? 우선, 안이 공동의 원주를 머리에 띄우면 좋겠다.김의 캔등이 이미지로서는 가깝다.그것을, 4분의 1정도로 분리한다.그 하나 하나가, 「X-zylo Ultra」를 닮아 있다고 하면 비슷하다.


이 X-zyle Ultra라는 장난감을 제대로 된 방식으로 던지면 스파이럴 회전을 먹으면서 공기저항을 뚫어버리기 때문에 150미터 이상도 날릴 수 있다. 매사추세츠공대에서 실험을 한 뒤 증명을 받은 이 장난감은 역으로 바르게 던지지 않으면 슈트(역회전) 회전을 먹으면서 18미터도 날지 않는다고 한다.

원문 さて、この「X-zylo Ultra」を正しい投げ方で投げることが出来れば、スパイラル回転によって空気抵抗が抑えられるため、なんと150メートル以上も飛ばすことができるという。その実験結果は、あのマサチューセッツ工科大学のお墨付き。逆に、正しく投げられなければ、「シュート回転してしまって、18メートルも飛ばない」と手塚氏はいう。

네이버 번역기  그런데, 이 「X-zylo Ultra」를 올바른 던지는 방법으로 던질 수 있으면, 스파이럴 회전에 의해서 공기 저항이 억제되기 위해, 무려 150미터 이상이나 날릴 수 있다고 한다.그 실험 결과는, 그 매사추세츠 공과대학의 보증 문서.반대로, 올바르게 던질 수 없으면, 「슛 회전해 버리고, 18미터도 날지 않는다」라고 테즈카씨는 말한다.


그는 스파이럴 회전을 먹는 이 장난감을 보고 야구공에 접목시킬 수 있다는 생각을 했고, 현재 호시노 재팬 헤드 겸 타격코치인 타부치 코우이치의 유소년 야구교실로 찾아가 캐치볼을 하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이 회전법으로 던질 수 있도록 교육을 시켰다. 그리고 단기간에 엄청나게 급상승하는 볼의 위력을 보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고 한다.

원문 「なぜそんなにも飛ぶのか」というのが、手塚氏によるジャイロボールの原点であり、その後、田淵幸一氏(星野ジャパン・ヘッド兼打撃コーチ)の野球教室で子供たちの返球をホームで受ける手伝いをしているうちに、子供たちのボールが「伸びている」ことに驚きを覚える。

네이버 번역기  왜 그렇게도 나는 것인가」라고 하는 것이, 테즈카씨에 의한 쟈이로 볼의 원점이며, 그 후, 타부치 코이치씨(호시노 재팬·헤드겸타격 코치)의 야구 교실에서 아이들의 반구를 홈에서 받는 심부름을 하고 있을 때에, 아이들 볼이 「성장하고 있다」일로 놀라움을 느낀다.


그리고 이에 대해 류체역학의 전문가, 히메노 류타로씨가 이 볼이 형성하는 흐름의 수치해석에 성공해서 장난감이 나는 수수께끼, 더 나아가서는 자이로의 원리를 피칭에 접목시켰을 때 경우의 현상을 증명한 것이었다. 이 두 명의 연구가 하나로 만들어져 소개한 것이 ‘마구의 정체’다.

원문 「これは何だ?」と考えているところへ、流体力学の専門家、姫野龍太郎氏が、ボールが作る流れの数値解析に成功して、おもちゃが飛ぶ謎、強いてはジャイロの原理をピッチングに用いた場合の現象を証明。この両者の研究が一つとなって、先に紹介した「魔球の正体」という本が後に誕生する。

네이버 번역기  「이것은 무엇이야?」라고 생각하고 있는 곳에, 유체 역학의 전문가, 히메노 료타로씨가, 볼이 만드는 흐름의 수치 해석에 성공하고, 장난감이 나는 수수께끼, 억지로는 쟈이로의 원리를 핏팅에 이용했을 경우의 현상을 증명.이 양자의 연구가 하나가 되고, 먼저 소개한 「마구의 정체」라고 하는 책이 후에 탄생한다.


처음으로 마쓰자카가 자이로볼을 던진다는 주장을 한 사람은 바로 히메노씨였다. 그는 마쓰자카의 종으로 떨어지는 슬라이더를 자이로볼로 결론지었다. 이들이 실험을 한 자이로볼의 낙폭은 무려 3피트. 약 90cm에 달하는 수치라고 한다. 보통의 커브의 낙폭은 6인치(15cm)에 불과하며, 스플리터는 1피트(30cm)이다. 공의 낙폭도 낙폭이지만, 회전속도가 가히 총알을 방불케 했다고.

원문 ところで、松坂の「縦スラ」がジャイロであるという市民権を得たのは、姫野氏が認めたからでもある。姫野氏は、「ジャイロには様々なバリエーションがある」との立場で、松坂の「縦スラ」を「ジャイロの仲間」と位置付けた。

네이버 번역기  그런데, 마츠자카의 「세로 스라」가 쟈이로이다고 하는 시민권을 얻은 것은, 히메노씨가 인정했기 때문에이기도 하다.히메노씨는, 「쟈이로에는 여러가지 바리에이션이 있다」라고의 입장에서, 마츠자카의 「세로 스라」를 「쟈이로의 동료」라고 자리 매김을 했다.

OSEN 김형태  보통 커브를 제대로 구사했을 때 낙폭은 6인치(약 15cm) 정도, 스플리터의 경우 1피트(약 30cm) 정도다. 그런데 대충 시험해본 자이로볼의 낙폭은 믿거나 말거나 일지 모르나 무려 3피트(약 90cm)에 달한다고 한다. 공의 낙폭도 낙폭이지만 회전속도가 가히 총알을 방불케 했다고 한다.


그러나 카즈시씨가 마쓰자카의 종 슬라이더가 자이로볼이 아니라고 하는 이유는 바로 의도적으로 떨어뜨리려고 던지는 볼은 자이로볼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는 “자이로볼은 무서운 공이다. 타자에게 공포감을 심어주며, 도저히 칠 수 없다는 인식을 심어주는 볼이다”라며 예측할 수 있는 구질이 자이로볼은 아니라는 주장을 했다.

원문 手塚氏が「松坂の縦スラは、ジャイロではない」という立場なのは、「ジャイロというのは、怖いボール。打者に恐怖感を与えるボール」という、一応の線引きをしているためだ。言い換えれば、「予測を裏切る」。松坂の「縦スラ」は、意識的に落としている球であるが故、「少し、違う」と手塚氏は考えている。

네이버 번역기  테즈카씨가 「마츠자카의 세로 스라는, 쟈이로는 아니다」라고 하는 입장인 것은, 「쟈이로라고 하는 것은, 무서운 볼.타자에게 공포감을 주는 볼」이라고 한다, 일응의 선긋기를 하고 있기 (위해)때문이다. 바꾸어 말하면, 「예측을 배반한다」.마츠자카의 「세로 스라」는, 의식적으로 떨어뜨리고 있는 구이지만 고 , 「조금, 다르다」라고 테즈카씨는 생각하고 있다.


자이로볼의 특징은 낙폭도 있지만, 초속과 종속에 따른 차이도 있다는 것이 카즈시씨의 설명이다. 초속과 종속의 차가 거의 없는 것이 포심 자이로볼이며, 투심 자이로볼은 그 반대로 변화는 극심하지만 포심과는 다르게 생각보다는 느린 느낌을 준다는 것. 또 회전축이 던지는 방향과 일치하는 것이 자이로볼을 정의내릴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조건이라고 한다.

원문 ジャイロの特徴を分かりやすく言えば、「思ったよりも速く感じる」。つまり、初速と終速にほとんど差がないのが、4シームジャイロ。2シームジャイロはその逆で、「思ったよりも遅く感じる」もの。また、回転軸が投げる方向と一致していることが、ジャイロボールを定義する場合の最低条件となる。

네이버 번역기  쟈이로의 특징을 알기 쉽게 말하면, 「생각했던 것보다도 빠르게 느낀다」.즉, 초속과 종속에 거의 차이가 없는 것이, 4 심 쟈이로.2 심 쟈이로는 그 역으로, 「생각했던 것보다도 늦게 느낀다」 것.또, 회전축이 던질 방향과 일치하고 있는 것이, 쟈이로 볼을 정의하는 경우의 최저 조건이 된다.


단 최근의 연구에서는 회전축이 5도에서 10도 어긋나는 쪽이 마그나스력(공기의 압력차에서 생기는 힘. 볼의 회전축과 수직의 방향으로 발생)의 영향을 더욱 잘 받아서 위력이 있는 공이 된다고 한다. 즉 아직 자이로볼의 연구는 발견될 여지가 많이 남겨져 있기 때문에 카즈시씨도 히메노씨와의 해석의 차이점이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 만큼 이 볼은 미지의 마구라는 것이 정설이다.

원문 ただ、最近の研究では、回転軸が5度から10度ずれている方が、マグナス力(空気の圧力差から生まれる力。ボールの回転軸と垂直の方向に発生)が効果的に加わって、より威力のあるボールになるそう。つまり、まだまだジャイロには研究の余地が多く残されており、だからこそ、手塚氏も姫野氏との間にも解釈の違いがある。しかし、意見の違いこそ、進化の出発点。このボールがより認知される上での一過程なのかもしれない。

네이버 번역기  단지, 최근의 연구에서는, 회전축이 5도에서 10도 어긋나 있는 것이, 맥너스력(공기의 압력차이로부터 생기는 힘.볼의 회전축과 수직의 방향으로 발생)이 효과적에 참가하고, 보다 위력이 있는 볼이 된다고 그렇게.즉, 아직도 쟈이로에는 연구의 여지가 많이 남겨져 있어, 그러니까, 테즈카씨도 히메노 씨와의 사이에도 해석의 차이가 있다.그러나, 의견의 차이야말로, 진화의 출발점.이 볼이 보다 인지되는데 있어서의 일과정도인지도 모른다.


카즈시씨와 히메노씨는 메이저리그에서 자이로볼을 던지는 투수가 2명이 있다는 의견을 내 놓았다. 그 두 명은 바로 제프 위버와 제러드 위버 형제다.

원문 メジャーでは、ジェフ・ウィーバーとジェレッド・ウィーバー兄弟の球が「ジャイロでは」と、注目されている。

네이버 번역기  메이저에서는, 제프·위버와 제이 레드·위버 형제의 구가 「쟈이로에서는」이라고, 주목받고 있다.


이들의 이론에 따르면, 그들의 투구폼은 처음 왼발을 키킹했을 때 말아 올리 듯 하는 것이 특징이라며 이 요소가 자이로볼을 던지는 데에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이다. 사이드암 스로로 던지는 형 제프 위버의 슬라이더는 가로로 휘지 않고 갑자기 라이징성으로 뜰 것 같은 움직임을 보여줄 때가 있다. 이것이 바로 2심 자이로볼의 특징이다.

원문  彼らの投球フォームは、ともに左足を上げたとき、巻き込むような形になるのが特徴。このうねりこそ、ジャイロを投げる上で必要な要素。サイドから投げる兄・ジェフ(マリナーズ)のスライダーは、全く曲がらずにふっと浮くような動きを見せることがある。2シームジャイロの一つの特徴だ。

네이버 번역기  그들의 투구 폼은 ,함께 왼발을 올렸을 때, 말려 들게 하는 형태가 되는 것이 특징.이 파도야말로, 쟈이로를 던지는데 있어서 필요한 요소.사이드로부터 던지는 형(오빠)·제프(마리너스)의 슬라이더는, 전혀 구부러지지 않고 갑자기 뜨는 움직임을 보이는 일이 있다.2 심 쟈이로의 하나의 특징이다.


동생 제러드 위버의 포심은 홈 베이스에서 위로 툭 튀어오를 것 같은 인상을 준다. 지금까지 아시아쪽 언론에서는 단순히 ‘꿈틀대는’, ‘폭발적인’정도의 수식어가 붙었지만 초속과 종속의 차가 거의 없는 것이기 때문에 대전했던 조지마 켄지도 “아마 자이로볼이 있다면 제러드 위버의 직구일 것”이라는 발언을 하기도 했다.

원문 弟・ジェレッド(エンゼルス)のストレートは、ホームベース上ですっと伸びるような錯覚を感じる。これまで日本語では、「球持ちがいい」と表現されてきたが、初速と終速の差が少ないのは明らかで、対戦した城島健司(マリナーズ)も、「最後にピッと来る」と表現した。

네이버 번역기  남동생·제이 레드(엔젤스)의 스트레이트는, 홈 베이스상입니다 와 성장하는 착각을 느낀다. 지금까지 일본어에서는, 「구 소유가 좋다」라고 표현되어 왔지만, 초속과 종속의 차이가 적은 것은 분명하고, 대전한 키지마 켄지(마리너스)도, 「마지막에 픽과 온다」라고 표현했다.


자이로볼은 투수들이 무의식중에서 던질 때가 있다고 한다. 특히 아직 다듬어지지 않은 아이들은 무의식중에 자신도 모르게 마구를 던진다고 한다. 물론 나이를 먹고 야구를 계속하게 되면서 폼을 교정 받고 멋진 백스핀 볼을 던지게 되지만, 반대로는 자이로볼을 던질 수 없다고 한다. 그 가운데 성인 프로 선수로써 자이로볼을 가장 잘 던질 수 있는 투수로 마쓰자카를 보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마쓰자카는 폭발적인 투구를 자랑하긴 하지만 그와 반대로 몸을 극한으로 뒤틀며 회전을 주는 투구폼을 가지고 있지는 않다. 가장 좋은 신체 투구 밸런스를 갖추고 있다는 것이 마쓰자카의 특징이다.

원문  ジャイロは、投手らが意識をしないで投げている場合もあるという。特に子供たちの多くは、知らず知らずのうちに魔球を投げているのだそうだ。それが矯正されると、きれいなバックスピンのボールを投げるようになるが、反対に、ジャイロは投げられなくなる。

네이버 번역기  쟈이로는, 투수등이 의식을 하지 않고 던지고 있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특히 아이들의 상당수는, 부지불식간에 중에 마구를 던지고 있다 한다.그것이 교정되면, 예쁜 백스핀의 볼을 던지게 되지만, 반대로, 쟈이로는 던질 수 없게 된다.


현재 위버 형제의 테이프를 검증중인 카즈시씨는 곧 열릴 메이저리그 스프링캠프 도중 시애틀 매리너스의 조지마 겐지의 도움을 받고 자이로볼의 발견에 대한 정확한 진단에 나설 예정이다. 그리고, 마쓰자카가 자이로볼을 던지는지 아닌지는 3월에 확실히 밝혀질 것으로 보인다.

원문 現在、ウィーバー兄弟のテープを取り寄せ中。手塚氏などに検証を仰ぎ、キャンプが始まったら城島らにも尋ねてみたい。ジャイロボールの検証・第2弾は、3月に予定。

네이버 번역기  현재, 위버 형제의 테이프를 주문중.테즈카씨 등에게 검증을 바라봐, 캠프가 시작되면 키지마등에도 물어 보고 싶다.쟈이로 볼의 검증· 제2탄은, 3월에 예정.

올 시즌 메이저리그에서 ‘마구’ 자이로볼의 정체가 드러날지 지켜보는 것도 또 하나의 즐거움이다.


이용수 객원기자의 기사는 mlb japan의 니와 마사요시의 글과 OSEN의 기자인 김형태의 글을 완벽하게 짜집기 한 글이다. 표절이나 발췌, 참조한 것이 아니라 완전히 복사했을 뿐이다. 데일리안에게 공개적으로 요구한다. 재발 방지를 위해서 이용수 객원기자의 즉각적인 해고와 적절한 대처를 하지 못한 스포츠 부분을 담당하고 있는 김태훈 기자에 대해서도 경고 이상의 강한 조치를 취해주기를 바란다.



뱀발 1) 솔직히 몇 일 동안 - 데일리안의 입장 표명이 미흡할 경우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를 곰곰히 생각했다. 한 개인, 혹은 그 이상의 테두리에서 미칠 파급 효과와 개똥녀 등과 같은 마녀사냥이 펼쳐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완벽한 펌질을 기사로 둔갑시킨 행위에 대한 책임은 본인이 지지 않으면 안된다. 이용수는 책임과는 관련이 없는 일개 블로거가 아닌 인터넷 언론인 데일리안의 기자이다. 또한, 그의 펌질은 기사화되어서 네이버 등과 같은 포털에도 제공되었다. 이러한 사기질이 근절되기 위해서는 당연히 책임자의 단순한 반성이 아닌 책임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 책임으로서 데일리안에서 자진 사퇴하기를 바랬지만, 현재로서는 전혀 그럴 뜻이 없는 것 같다.

인터넷을 보니 수습기자와 관련된 이야기가 눈에 띄었다. 인터넷 언론에 불과할지라도 기자가 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은 많이 있다. 어쩌면 단순히 좋은게 좋다는 식의 눈 가리고 아웅하는 조치로 인해 진정으로 열심히 성실하게 노력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기자가 되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뱀발 2) 혹시나 싶어서 그러지만, 데일리안이라는 신문사의 정치적 성향과는 전혀 무관한 문제이다. 개인적으로 댓글을 삭제하지 않는 주의이지만, 이 문제와 무관한 정치적 성향을 거론한 댓글은 삭제 조치할 생각이다.

뱀발 3) 문제 해결을 위해서 삭제한 올블로그를 비롯한 메타 블로그에 등록할 생각이며, 올블로그의 나의 추천 글에 등록할 생각이다. 또한 데일리안의 [데일리안에 고함]에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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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손윤